모두 계고 바로 옆에 붙어 있어요.
친자연작으로 설계.시공되었으며, 설계는 아버지가, 시공은 제가 했습니다. 20여년 전에요~
방가로 입니다.
보기엔 허접해 보여도, 몸 담고 있으면 느낌이 보기완 틀립니다.
몸 시원하고, 눈 호강하고, 귀가 힐링되는 시설입니다.^^
오셔서 이렇게들 지내시죠..
이래뵈도 20년 단골이 매년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.
뭔가 있겠죠?^^ 삼일민박입니다.
방가로는 전기시설과 모기장이 구비되어 있어요.
낮에는 물에서 드시고 쉬고, 또 드시고 쉬고.. 그러다가 해떨어지면 주무시면 됩니다.
야경이 그래도.. 봐 줄만 합니다.^^
낭만 full, 스트레스 zero 삼일민박 입니다 ㅋㅋ